[서울포토] 이재용 1심 선고 앞두고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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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7-08-25 15:08
입력 2017-08-2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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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선고공판이 열린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이 부회장 엄정 처벌을 촉구하는 진보단체와 석방을 촉구하는 보수단체가 경찰을 사이에 두고 맞서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선고공판이 열린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이 부회장 엄정 처벌을 촉구하는 진보단체와 석방을 촉구하는 보수단체가 경찰을 사이에 두고 맞서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선고공판이 열린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이 부회장 엄정 처벌을 촉구하는 진보단체와 석방을 촉구하는 보수단체가 경찰을 사이에 두고 맞서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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