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승환, 타자 2명에 연속 안타… 1실점 후 강판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8-24 16:13
입력 2017-08-24 16:12
AP 연합뉴스
오승환은 타자 2명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 1실점하면서 즉시 교채됐다.
그러나 세인트루이스는 6-2로 승리해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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