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관능미 넘치는 탱고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8-25 19:16
입력 2017-08-2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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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 15회 세계 탱고 챔피언십’ 결선에서 아르헨티나 남녀 팀이 멋진 춤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 15회 세계 탱고 챔피언십’ 결선에서 콜롬비아 남녀 팀이 멋진 춤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 15회 세계 탱고 챔피언십’ 결선에서 이탈리아 남녀 팀이 멋진 춤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 15회 세계 탱고 챔피언십’ 결선에서 러시아 팀이 멋진 춤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 15회 세계 탱고 챔피언십’ 결선에서 콜롬비아 남녀 팀이 멋진 춤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 15회 세계 탱고 챔피언십’ 결선에서 러시아 남녀 팀이 멋진 춤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3일(현지시간) 남미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세계 탱고 챔피언십 결선에서 콜롬비아 출신의 남녀 한쌍이 열연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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