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군복 입어도 섹시미 철철’… 해병대 훈련받는 케이트 업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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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08-24 17:04
입력 2017-08-24 10:49
모델 겸 배우인 케이트 업튼이 22일(현지시간) 미국 해병대 기념 주간을 맞아 디트로이트의 훈련장을 방문해 해병대원들과 함께 훈련을 받고 있다.

미국프로야구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약혼자인 케이트 업튼은 다른 선수들의 아내와 함께 훈련에 참여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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