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대통령 옆 이순진 전 합참의장 부인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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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8-20 16:54
입력 2017-08-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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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진 전 합참의장 부인 000여사가 20일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취임식에서 이 전 의장이 퇴임사를 하는 동안 울먹이고 있다.2017.08.20 / 청와대사진기자단 -
이임사에 눈물 흘리는 이순진 합참의장 부인이순진 이임 합참의장 부인 박경자 씨가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ㆍ취임식 행사에서 이 의장의 이임사를 들으며 눈물 짓고 있다. 문 대통령이 이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
이순진 이임 합참의장의 부인 박경자씨가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ㆍ취임식 행사에서 남편의 이임사를 듣던던 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17.8.20.청와대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ㆍ취임식 행사에서 이임사를 마친 이순진 합참의장이 부인 박경자 씨와 포옹하자 옆에서 지켜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2017.8.20 청와대사진기자단 -
42년 전투복입은 노병의 눈물이순진 이임 합참의장이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ㆍ취임식 행사에서 이임사를 하던 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 연합뉴스 -
이순진 이임 합참의장 부부의 눈물이순진 이임 합참의장이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ㆍ취임식 행사에서 이임사를 하던 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 동시에 부인 박경자 씨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7.8.20 -
목이 메인 이순진 합참의장이순진 이임 합참의장이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ㆍ취임식 행사에서 이임사를 하던 중 헌신해준 가족들의 얘기를 하며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오른쪽 화면은 객석의 부인 박경자 씨. 연합뉴스 -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취임식에서 이임사를 한 이순진 합참의장이 경례를 하고 있다. 2017.8.20. 청와대사진기자단 -
이순진 전 합참의장이 20일 국방부에서 열린 합?의장 이취임식에서 퇴임사를 하는 도중 눈시울이 불거지고 있다.2017.08.20 / 청와대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취임식에서 퇴임하는 이순진 전 합장의장 내외에게 캐다나 항공권을 전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취임식에서 이임하는 이순진 합참의장 부부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17.8.20. 청와대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취임식에서 이임하는 이순진 합참의장에게 훈장을 달아주고 있다. 2017.8.20. 청와대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취임식에서 이임하는 이순진 합참의장 부부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17.8.20.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취임식에서 이임하는 이순진 합참의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17.8.20. 청와대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서울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취임식에서 퇴임사를 마친 이순진 전 합참의장과 악수하고 있다.2017.08.20 / 청와대사진기자단
20일 국방부에서 열린 합참의장 이·취임식.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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