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취임우표 사자” 새벽부터 줄섰다

유용하 기자
수정 2017-08-18 00:13
입력 2017-08-17 22:1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기념우표 판매가 시작된 17일 오후 우표첩 3만 2000부가 전량 판매됐으며, 기념우표와 시트도 각각 464만 1000장과 47만 2000장이 팔렸다. 이는 전체 물량의 93~95%에 달하는 수치다.
연합뉴스
●우표첩 1만 2000부 추가 발행
우정본부는 당초 기념우표 500만장(개당 330원), 시트 50만장(개당 420원), 우표첩 2만부만 발행하려 했으나 우표첩을 1만 2000부 추가 제작하기로 했다. 역대 대통령의 취임기념 우표첩이 추가 발행되는 것은 처음이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17-08-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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