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운대에 나타난 일회용 플라스틱 설치미술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8-13 16:43
입력 2017-08-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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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 일회용 플라스틱을 이용해 만든 미술작품 뒤로 피서객이 지나가고 있다. 그린피스는 이날부터 사흘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미술작품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는 방안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연합뉴스 -
13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 일회용 플라스틱을 이용해 만든 미술작품 뒤로 피서객이 지나가고 있다. 그린피스는 이날부터 사흘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미술작품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는 방안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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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일회용 플라스틱을 이용해 만든 미술작품을 통해 여름철 피서지에 버려지는 쓰레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그린피스는 이날부터 사흘간 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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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파괴되는 환경을 표현하는 예술작품을 설치하고 있다. 그린피스는 이날부터 사흘간 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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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파괴되는 환경을 표현한 예술작품을 통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그린피스는 이날부터 사흘간 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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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파괴되는 환경을 표현한 예술작품을 통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그린피스는 이날부터 사흘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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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파괴되는 환경을 표현한 예술작품을 통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그린피스는 이날부터 사흘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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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는 이날부터 사흘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미술작품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는 방안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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