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국 바라보는 북한
기자
수정 2017-08-08 15:27
입력 2017-08-0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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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잠긴 중국과 북한8일 오전(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의 ’필리핀국제회의장(PICC)’에서 열린 아세안 50주년 기념식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왼쪽)과 리용호 북한 외무상(오른쪽)이 각각 생각에 잠겨있다. 연합뉴스 -
생각 잠긴 중국, 바라보는 북한8일 오전(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의 ’필리핀국제회의장(PICC)’에서 열린 아세안 50주년 기념식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왼쪽)이 생각에 잠긴 가운데 리용호 북한 외무상(오른쪽)이 왕이 외교부장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오전(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의 ’필리핀국제회의장(PICC)’에서 열린 아세안 50주년 기념식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왼쪽)이 생각에 잠긴 가운데 리용호 북한 외무상(오른쪽)이 왕이 외교부장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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