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쁜 엉덩이 선발 ’미스 범범’ 남미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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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8-08 11:15
입력 2017-08-08 11:15


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가장 예쁜 엉덩이 선발대회인 ’미스 범범’ 홍보 행사가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6일 열릴 예정. 상파울루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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