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보조작 무혐의’ 안철수, 국민의당 회의 참석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31 14:56
입력 2017-07-3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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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3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차 비대위-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 제보조작 사건 관련 무혐의 처분을 받은 이용주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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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3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차 비대위-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눈을 감은 채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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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왼쪽)가 3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차 비대위-국회의원 연석회의에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가운데), 박지원 전 대표와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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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오른쪽)와 박지원 전 대표가 3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차 비대위-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국기에 대한 경례를 마친 뒤 자리에 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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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와 박주선 비대위원장, 박지원 전 대표가 3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차 비대위-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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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와 천정배 의원이 3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차 비대위-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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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왼쪽)가 3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차 비대위-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김동철 원내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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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앞줄 왼쪽 두번째)가 3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차 비대위-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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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운데)가 3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차 비대위-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눈을 감은 채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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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박주선 비대위원장이 31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안 전 대표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 12일 제보조작 의혹사건 사과 기자회견 이후 19일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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