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류현진 복귀 후 최고의 투구…7이닝 7탈삼진 무실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31 13:40
입력 2017-07-31 13:39
이미지 확대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삼진 7개를 뽑아내며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류현진은 왼쪽 어깨와 팔꿈치 수술 후 3년 만에 돌아온 정규리그에서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그러나 류현진은 0-0인 7회 말 1루 타석에서 야스마니 그란달로 교체됐다. 다저스가 점수를 못 뽑아 류현진은 승패 없이 물러났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