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과 대화…허심탄회하게 소통한 값진 시간”

김희리 기자
수정 2017-07-28 23:05
입력 2017-07-28 22:30
정용진, SNS에 간담회 소감 밝혀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07-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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