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해지역 낙과로 만든 화채 맛보는 문재인 대통령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27 10:43
입력 2017-07-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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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충북지역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서 구매한 과일 화채를 먹고 있다.
이 화채는 김정숙 여사의 제안으로 진평, 음성지역 농가에서 복숭아는 낙과, 블루베리와 수박은 침수과일을 구매해 만들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27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충북지역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서 구매한 과일 화채를 먹고 시어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 화채는 김정숙 여사의 제안으로 진평, 음성지역 농가에서 복숭아는 낙과, 블루베리와 수박은 침수과일을 구매해 만들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27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보좌관들이 지난 충북지역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서 구매한 과일 화채를 먹고 있다.
이 화채는 김정숙 여사의 제안으로 진평, 음성지역 농가에서 복숭아는 낙과, 블루베리와 수박은 침수과일을 구매해 만들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수해지역에서 나온 낙과로 만든 화채를 먹으며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수해지역에서 나온 낙과로 만든 과일 화채를 먹으며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앞서 수해지역에서 나온 낙과로 만든 화채를 살피고 있다.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수해지역에서 나온 낙과로 만든 과일 화채를 먹으며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수해지역에서 나온 낙과로 만든 화채를 먹으며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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