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레밍’ 김학철 빠진 물난리속 유럽행 도의원 북구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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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7-23 16:10
입력 2017-07-23 15:41


최악의 물난리를 외면한 채 외유성 유럽연수에 나섰다 여론의 거센 비난을 받은 충북도의원들이 23일 오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수해 지역에서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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