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깡통 헬기’ 수리온에 탑승한 두 전직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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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19 10:40
입력 2017-07-19 10:31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이 19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생산한 수리온 헬기에 탑승한 사진을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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