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렇게 생겼습니다”…청와대 민정수석실 공개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19 10:23
입력 2017-07-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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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18일 지난 6월 29일 청와대 여민2관 3층 계단 입구에서 직원들이 지난 정부에서 만든 문서 검색대를 철거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검색대는 민정수석실에서 사용한 특수용지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만든 센서가 달린 검색대였다. 이와 더불어 공개된 현 정부 조국 민정수석실 모습. 조국 민정수석이 사무실에서 밝게 웃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연합뉴스 -
청와대는 19일 지난 6월 29일 청와대 여민2관 3층 계단 입구에서 직원들이 지난 정부에서 만든 문서 검색대를 철거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검색대는 민정수석실에서 사용한 특수용지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만든 센서가 달린 검색대였다. 사진은 지난 정부 민정수석실이 사용한 특수용지(왼쪽). 오른쪽 일반용지에 비해 색이 더 어둡고 두껍다.
청와대 페이스북=연합뉴스 -
청와대는 18일 지난 6월 29일 청와대 여민2관 3층 계단 입구에서 직원들이 지난 정부에서 만든 문서 검색대를 철거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검색대는 민정수석실에서 사용한 특수용지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만든 센서가 달린 검색대였다. 사진은 지난 정부 민정수석실이 사용한 특수용지(왼쪽). 오른쪽 일반용지에 비해 색이 더 어둡고 두껍다.
청와대 페이스북=연합뉴스 -
청와대가 전 정부에서 운영하던 민정수석실 특수용지 검색대를 철거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청와대 직원들이 여민2관 3층 계단 입구에 설치된 문서 검색대를 해체하고 있는 모습. 이 검색대는 특수용지를 감지하는 센서가 달려 있어 특수용지에 작성된 문건이 민정수석실 밖으로 유출되는 일을 방지하는 기능을 했다. 전 정부 민정수석실에서 작성된 문건은 모두 특수용지를 사용했다.
청와대 제공
이 검색대는 민정수석실에서 사용한 특수용지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만든 센서가 달린 검색대였다.
이와 더불어 공개된 현 정부 조국 민정수석실 모습. 조국 민정수석이 사무실에서 밝게 웃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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