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긴장한 표정’…공판 출석하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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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현 기자
수정 2017-07-14 17:16
입력 2017-07-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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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한 표정’…공판 출석하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긴장한 표정’…공판 출석하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62) 롯데그룹 회장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공여 등에 관한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공판에선 정부가 시내면세점 특허수를 확대해 롯데 측에 특혜를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이 오갔다. 2017. 7. 1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신동빈(62) 롯데그룹 회장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공여 등에 관한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공판에선 정부가 시내면세점 특허수를 확대해 롯데 측에 특혜를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이 오갔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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