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멜라니아 ‘미모와 패션 센스는 내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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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13 20:29
입력 2017-07-13 20:27
프랑스를 공식 방문중인 미국의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3일(현지시간) 파리 네케르 병원을 방문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 대혁명 기념일 행사에 참석하는 등 빡빡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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