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육감적 몸매가 그대로… 도발적인 ‘망사 시스루 수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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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11 14:52
입력 2017-07-11 14:52


플레이메이트 모델 아나 브라가(Ana Brag)가 파격적인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아나 브라가는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서 속살이 훤히 보이는 망사 수영복을 입고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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