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이준서, 영장실질심사 출석… “범행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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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11 13:41
입력 2017-07-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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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에 대한 ’취업특혜 의혹 제보조작’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준서 국민의당 전 최고위원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남부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에 대한 ’취업특혜 의혹 제보조작’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준서 국민의당 전 최고위원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남부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에 대한 ’취업특혜 의혹 제보조작’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준서 국민의당 전 최고위원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남부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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