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동자 비하 발언’ 이언주 의원, 국회 긴급의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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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7-10 15:38
입력 2017-07-1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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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의총에서 동료의원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17.07.10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노동자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의총에서 얼굴을 가리고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2017.07.10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논의하는 이언주 원내수석국민의당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오른쪽)가 10일 오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최명길 대변인과 논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
생각 잠긴 이언주 원내수석국민의당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오른쪽)가 10일 오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연합뉴스 -
의원총회 참석한 이언주 원내수석국민의당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가운데)가 10일 오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노동자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의총에서 동료의원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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