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굳은 표정으로 결심 공판 출석하는 조윤선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03 15:07
입력 2017-07-0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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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하는데 개입한 혐의로 구속 중인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서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하는데 개입한 혐의로 구속 중인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서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하는데 개입한 혐의로 구속 중인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서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하는 데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하는 데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하는 데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하는 데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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