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두 미녀의 섹시 도발…카니발의 주인공은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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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7-06-27 14:34
입력 2017-06-27 14:34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카니발 축제에 첫 호스트를 맡은 가수 겸 배우 멀리사 몰리나로(Melissa Molinaro)와 리앙 브이(Liane V)가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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