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롯데월드타워서 우수 점주 자녀에 학자금 전달

전경하 기자
수정 2017-06-18 21:54
입력 2017-06-18 20:54
세븐일레븐 제공
세븐일레븐은 2013년부터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의 하나로 매년 우수 가맹점주 고등학생 자녀의 학자금을 전액 지원하고 대학생 자녀에게는 등록금을 무이자로 대출해 주고 있다. 지금까지 총 6000명의 자녀가 학자금 지원을 받았으며 누적 지원금은 11억원에 달한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7-06-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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