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류현진, 신시내티전서 5이닝 2실점…시즌 3승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6-18 10:49
입력 2017-06-18 10:48
이미지 확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투수 류현진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투수 류현진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투수 류현진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시즌 3승째를 올렸다.

류현진은 이날 올 시즌 한 경기 최다인 105개의 공을 던져 65개를 스트라이크로 꽂았다.

류현진은 시즌 11번째로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안타 8개를 맞고 2실점(2자책점) 했으나 다저스가 10-2로 승리해 승리투수가 됐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