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방카 부부, 미 부통령과 두 손 모으고 ‘트럼프 연설 경청’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6-15 11:16
입력 2017-06-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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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가운데)가 남편이자 백악관 수석고문인 자레드 쿠시너(오른쪽)와 마이크 펜스(왼쪽) 미국 부통령과 함께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AP 연합뉴스 -
1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가운데)가 남편이자 백악관 수석고문인 자레드 쿠시너(오른쪽)와 마이크 펜스(왼쪽) 미국 부통령과 함께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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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가운데)가 남편이자 백악관 수석고문인 자레드 쿠시너(오른쪽)와 마이크 펜스(왼쪽) 미국 부통령과 함께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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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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