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팬레터가 이럴까?’…문재인 대통령, 어린이들 손편지에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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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5-31 14:11
입력 2017-05-3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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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오전 전북 군산시 새만금 신시도에서 열린 제22회 바다의날 기념식에서 행사가 끝난후 공연을 마친 어린이들이 직접 적은 손편지를 받고 있다. 2017. 05. 31 청와대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오전 전북 군산시 새만금 신시도에서 열린 제22회 바다의날 기념식에서 행사가 끝난후 공연을 마친 어린이들이 직접 적은 손편지를 받고 있다. 2017. 05. 31 청와대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새만금 신시광장에서 열린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마치고 공연을 한 초롱초롱동요학교 학생들이 쓴 손편지를 받은뒤 대화하고 있다. 2017. 05. 31 청와대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새만금 신시광장에서 열린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마치고 공연을 한 초롱초롱동요학교 학생들이 쓴 손편지를 받은뒤 대화하고 있다. 2017. 05. 31 청와대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새만금 신시광장에서 열린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마치고 공연을 한 초롱초롱동요학교 학생들이 쓴 손편지를 받은뒤 대화하고 있다. 2017. 05. 31 청와대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새만금 신시광장에서 열린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마치고 공연을 한 초롱초롱동요학교 학생들이 쓴 손편지를 받고 있다. 2017. 05. 31 청와대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오전 전북 군산시 새만금 신시도에서 열린 제22회 바다의날 기념식에서 행사가 끝난후 공연을 마친 어린이들이 직접 적은 손편지를 받고 있다. 2017. 05. 31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오전 전북 군산시 새만금 신시도에서 열린 제22회 바다의날 기념식에서 행사가 끝난후 공연을 마친 어린이들이 직접 적은 손편지를 받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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