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쁨의 포효’…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더 스퀘어’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5-29 10:24
입력 2017-05-29 10:24
봉준호 감독의 ‘옥자’와 홍상수 감독의 ‘그 후’는 수상에 실패했다.
AFP 연합뉴스
봉준호 감독의 ‘옥자’와 홍상수 감독의 ‘그 후’는 수상에 실패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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