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류현진의 변신...MLB 첫 구원 등판서 4이닝 무실점 세이브
수정 2017-05-26 15:27
입력 2017-05-2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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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MLB 첫 불펜 등판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불펜투수로 나서 6회초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
류현진, MLB 첫 불펜 피칭류현진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를 7-3으로 이기고 팀 통료 야스마니 그랜달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7.5.26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불펜투수로 나서 6회초 공을 던지고 있다.
류현진은 팀이 6-3으로 앞선 가운데 등판해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마무리하고 평균자책점을 4.75에서 4.28까지 낮췄다.
류현진은 KBO리그에서 7시즌 190차례 등판하는 동안 단 9차례만 구원등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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