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법정에 출석하는 모습

정연호 기자
수정 2017-05-23 10:20
입력 2017-05-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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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박근혜전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구치감으로 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박근혜전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구치감으로 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40년 지기 박근혜-최순실 ’나란히 법정에’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리는 23일 오전 박 전 대통령의 40년 지기 ’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호송차에서 내려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3월 31일 이후 53일 만에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재판을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수감된 지 53일 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 왼쪽부터 지난 3월 31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들어갈 때의 모습, 구속 수감되기 위해 서울 구치소에 들어갈 때의 모습, 이날 법정으로 향하는 모습. 연합뉴스 -
뇌물수수?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65)이 23일 오전 첫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뇌물수수?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65)이 23일 오전 첫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뇌물수수?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65)이 23일 오전 첫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뇌물수수?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65)이 23일 오전 첫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법정 향하는 박근혜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재판을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수감된 지 53일 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연합뉴스 -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tpgod@seoul.co.kr -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재판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해 호송차에 내려 서울법원종합청사 417호 대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재판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해 호송차에 내려 서울법원종합청사 417호 대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호송차 내리는 박 전 대통령 보는 시민들23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첫 정식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습을 시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
53일 만에 모습 드러낸 박근혜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재판을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수감된 지 53일 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2017.5.23 [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 -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리는 23일 오전 박 전 대통령 측 유영하 변호사가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뇌물혐의 등으로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리는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박 전 대통령을 직접 조사했던 한웅재(왼쪽), 이원석(오른쪽) 부장검사가 범죄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지검으로 출근하는 윤석열 지검장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이 열리는 23일 오전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리는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법정 출입구에 방청권에 당첨된 시민들이 입장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리는 2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일부 시민들이 박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첫 공판 참석에 앞서 구치감으로 들어간 가운데,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서울중앙지법 인근에서 집회를 열어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리는 23일 오전 박 전 대통령이 탄 호송차량이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량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첫 공판에 앞서 구치감으로 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태운 호송차량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첫 공판에 앞서 구치감으로 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근혜전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구치감으로 향하고 있다. 2017. 05. 2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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