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세월호 유가족, 국립5.18민주묘지 찾아 슬픔 나눠
이주원 기자
수정 2017-05-17 18:44
입력 2017-05-1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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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국립5.18민주묘지 찾아 슬픔 나눠17일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은 세월호 유가족들이 구 묘역을 둘러보며 5.18민주화운동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2017. 5. 17 광주=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세월호 유가족, 국립5.18민주묘지 찾아 슬픔 나눠17일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은 세월호 유가족들이 구 묘역을 둘러보며 5.18민주화운동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2017. 5. 17 광주=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세월호 유가족, 국립5.18민주묘지 찾아 슬픔 나눠17일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은 세월호 유가족들이 구 묘역을 둘러보며 5.18민주화운동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2017. 5. 17 광주=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세월호 유가족, 국립5.18민주묘지 찾아 슬픔 나눠17일 광주광역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은 세월호 유가족들이 구 묘역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2017. 5. 17 광주=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세월호 유가족들이 17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구 묘역을 둘러보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는 등 5.18민주화운동 희생자를 추모하고 슬픔을 함께하고 있다.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 관계자는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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