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靑 대변인 되겠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7-05-17 00:30
입력 2017-05-16 22:54
이미지 확대
“친절한 靑 대변인 되겠다”
“친절한 靑 대변인 되겠다” 박수현 청와대 신임 대변인이 1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공식 임명 발표 직후 출입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박 대변인은 “대통령 경호 원칙이 열린 경호·친절한 경호·낮은 경호라고 하던데 저도 ‘열린 대변인·친절한 대변인·낮은 대변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수현 청와대 신임 대변인이 1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공식 임명 발표 직후 출입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박 대변인은 “대통령 경호 원칙이 열린 경호·친절한 경호·낮은 경호라고 하던데 저도 ‘열린 대변인·친절한 대변인·낮은 대변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7-05-1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