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운의 황녀’ 덕혜옹주·영친왕 무덤 일반에 공개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5-16 10:27
입력 2017-05-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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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홍릉과 유릉’(사적 제207호)에 있는 덕혜옹주묘와 의친왕묘를 16일부터 일반에 공개했다. 덕혜옹주(1912∼1989)는 고종과 복녕당 양씨 사이에서 태어난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이다. 의친왕(1877∼1955)은 고종의 다섯째 아들이다. 문화재청은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을 맞아 이번에 일반인에게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 사진은 덕혜옹주묘의 모습.
연합뉴스 -
문화재청은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홍릉과 유릉’(사적 제207호)에 있는 덕혜옹주묘와 의친왕묘를 16일부터 일반에 공개했다. 덕혜옹주(1912∼1989)는 고종과 복녕당 양씨 사이에서 태어난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이다. 의친왕(1877∼1955)은 고종의 다섯째 아들이다. 문화재청은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을 맞아 이번에 일반인에게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 사진은 덕혜옹주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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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홍릉과 유릉’(사적 제207호)에 있는 덕혜옹주묘와 의친왕묘를 16일부터 일반에 공개했다. 덕혜옹주(1912∼1989)는 고종과 복녕당 양씨 사이에서 태어난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이다. 의친왕(1877∼1955)은 고종의 다섯째 아들이다. 문화재청은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을 맞아 이번에 일반인에게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 사진은 덕혜옹주묘와 의친왕묘 입구에 전시된 덕혜옹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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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홍릉과 유릉’(사적 제207호)에 있는 덕혜옹주묘와 의친왕묘를 16일부터 일반에 공개했다. 덕혜옹주(1912∼1989)는 고종과 복녕당 양씨 사이에서 태어난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이다. 의친왕(1877∼1955)은 고종의 다섯째 아들이다. 문화재청은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을 맞아 이번에 일반인에게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 사진은 의친왕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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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홍릉과 유릉’(사적 제207호)에 있는 덕혜옹주묘와 의친왕묘를 16일부터 일반에 공개했다. 덕혜옹주(1912∼1989)는 고종과 복녕당 양씨 사이에서 태어난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이다. 의친왕(1877∼1955)은 고종의 다섯째 아들이다. 문화재청은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을 맞아 이번에 일반인에게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 사진은 의친왕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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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홍릉과 유릉’(사적 제207호)에 있는 덕혜옹주묘와 의친왕묘를 16일부터 일반에 공개했다. 덕혜옹주(1912∼1989)는 고종과 복녕당 양씨 사이에서 태어난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이다. 의친왕(1877∼1955)은 고종의 다섯째 아들이다. 문화재청은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을 맞아 이번에 일반인에게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 사진은 덕혜옹주묘와 의친왕묘 입구에 있는 의친왕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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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홍릉과 유릉’(사적 제207호)에 있는 덕혜옹주묘와 의친왕묘를 16일부터 일반에 공개했다. 덕혜옹주(1912∼1989)는 고종과 복녕당 양씨 사이에서 태어난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이다. 의친왕(1877∼1955)은 고종의 다섯째 아들이다. 문화재청은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을 맞아 이번에 일반인에게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 사진은 덕혜옹주묘와 의친왕묘 입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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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홍릉과 유릉’(사적 제207호)에 있는 덕혜옹주묘와 의친왕묘를 16일부터 일반에 공개했다.
덕혜옹주(1912∼1989)는 고종과 복녕당 양씨 사이에서 태어난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이다. 의친왕(1877∼1955)은 고종의 다섯째 아들이다.
문화재청은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을 맞아 이번에 일반인에게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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