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서울시내가 안보여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5-12 17:18
입력 2017-05-1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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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과 중국동북부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찾아온 12일 서울 남산 서울N타워에서 바라본 바라본 서울 상공이 뿌옇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몽골과 중국동북부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찾아온 12일 마스크를 쓴 한 시민이 서울 중구 태평로에 설치된 대기오염 전광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몽골과 중국동북부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찾아온 12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와룡공원에서 바라본 서울 상공이 뿌옇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몽골과 중국동북부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찾아온 1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쓴 채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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