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제 어쩌나’… 심각한 표정의 박지원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5-09 22:21
입력 2017-05-09 20:34
/
5
-
국민의당 박지원 중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 마련된 국민의당 선대위 개표상황실에서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에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
국민의당 박지원 중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 마련된 국민의당 선대위 개표상황실에서 개표 방송을 지켜보던 중 물을 마시고 있다.
연합뉴스 -
국민의당 박지원 상임선대위원장이 19대 대선 투표일인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 마련된 국민의당 선대위 개표상황실에서 방송사 개표 방송을 지켜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연합뉴스 -
19대 대선 투표일인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 마련된 국민의당 선대위 개표상황실에서 박지원 중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의 빈 자리에 승리 팻말이 보인다.
연합뉴스 -
국민의당 박지원 중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 마련된 국민의당 선대위 개표상황실에서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며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