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종근당 등 제1회 중견기업 대상 수상

강주리 기자
수정 2017-05-08 23:17
입력 2017-05-08 22:14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국내 주조 부품사 최초로 독일 폴크스바겐 등과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한 삼기오토모티브는 ‘기술혁신상’에, 1972년 창업 이래 8개국 15개 법인을 보유한 글로벌 자동차 부품회사로 성장한 서연이화는 ‘해외진출상’에 각각 선정됐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7-05-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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