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수송차량 막아선 성주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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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5-04 23:10
입력 2017-05-0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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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수송차량 막아선 성주 주민
유류수송차량 막아선 성주 주민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주민과 원불교 성직자 등이 4일 오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군 부식수송차량의 성주골프장 진입을 막고 있다. 군은 이날 부식수송차량으로 경유·휘발유가 들어있는 드럼통을 성주골프장으로 옮기려다 주민들에게 저지당했다.
성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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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부식수송차량 화물칸에 실려 있는 유류 드럼통. 화물칸에는 휘발유 200ℓ 3통, 경유 200ℓ 11통 등 2800ℓ의 유류가 실려 있었다. 성주 연합뉴스
군 부식수송차량 화물칸에 실려 있는 유류 드럼통. 화물칸에는 휘발유 200ℓ 3통, 경유 200ℓ 11통 등 2800ℓ의 유류가 실려 있었다.
성주 연합뉴스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주민과 원불교 성직자 등이 4일 오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군 부식수송차량의 성주골프장 진입을 막고 있다. 군은 이날 부식수송차량으로 경유·휘발유가 들어있는 드럼통을 성주골프장으로 옮기려다 주민들에게 저지당했다(위). 군 부식수송차량 화물칸에 실려 있는 유류 드럼통. 화물칸에는 휘발유 200ℓ 3통, 경유 200ℓ 11통 등 2800ℓ의 유류가 실려 있었다(아래).

성주 연합뉴스

2017-05-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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