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관령 다시 겨울로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4-27 11:34
입력 2017-04-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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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봄 맞아?27일 강원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2도까지 떨어지자 노란 꽃을 활짝 피운 야생화에 하얀 서리가 내려앉았다.
연합뉴스 -
춥지 않니?27일 강원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2도까지 떨어지자 노란 꽃을 활짝 피운 야생화에 하얀 서리가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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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시샘27일 강원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2도까지 떨어지자 봄을 맞아 꽃을 활짝 피운 보랏빛 꽃에 하얀 서리가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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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가 풀잎에 그린 그림27일 강원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2도까지 떨어지자 풀잎에 하얀 서리가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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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가 풀잎에 그린 그림27일 강원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2도까지 떨어지자 풀잎에 하얀 서리가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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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추워27일 강원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2도까지 떨어지자 노란 꽃을 활짝 피운 야생화에 하얀 서리가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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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에 내려앉은 서리27일 강원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2도까지 떨어지자 풀잎에 하얀 서리가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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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에 내려앉은 서리27일 강원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2도까지 떨어지자 풀잎에 하얀 서리가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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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역주행 ’서리꽃’27일 강원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2도까지 떨어지자 노란 꽃을 활짝 피운 야생화에 하얀 서리가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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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강원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2도까지 떨어지자 노란 꽃을 활짝 피운 야생화에 하얀 서리가 내려앉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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