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대통령 퇴진하라”… 베네수엘라 反정부 시위서 학생 등 최소 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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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4-20 23:40
입력 2017-04-2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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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난과 독재를 일삼는다며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베네수엘라 시민들이 19일(현지시간) 수도 카라카스에서 도로를 가득 메운 채 도심을 행진하고 있다.  카라카스 AP 연합뉴스
경제난과 독재를 일삼는다며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베네수엘라 시민들이 19일(현지시간) 수도 카라카스에서 도로를 가득 메운 채 도심을 행진하고 있다.
카라카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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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수도 카라카스의 시위대원이 경찰 방패 뒤에 숨어 있는 모습.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이 격화되면서 군인과 학생 등 최소 3명이 사망했다.  카라카스 AFP 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수도 카라카스의 시위대원이 경찰 방패 뒤에 숨어 있는 모습.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이 격화되면서 군인과 학생 등 최소 3명이 사망했다.
카라카스 AFP 연합뉴스
경제난과 독재를 일삼는다며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베네수엘라 시민들이 19일(현지시간) 수도 카라카스에서 도로를 가득 메운 채 도심을 행진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시위대원이 경찰 방패 뒤에 숨어 있는 모습.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이 격화되면서 군인과 학생 등 최소 3명이 사망했다.

주최 측은 20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열겠다고 예고했다.

카라카스 AP·AFP 연합뉴스

2017-04-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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