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그 모습 그대로’… 첫 등장때와 거의 같은 패션의 서미경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4-18 21:02
입력 2017-04-1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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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거의 없어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58) 씨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총수 일가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왼쪽) 서 씨는 지난달 20일 공동피고인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낼 때(오른쪽)와 비교해 옷차림이나, 가방, 구두 등 소품까지 거의 똑같은 차림새로 법원에 출두해 눈길을 끌었다.
연합뉴스 -
신격호(95)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58) 씨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총수 일가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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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95)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58) 씨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총수 일가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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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95)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58) 씨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총수 일가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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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예명 서승희) 미스 롯데의 수영복 자태-신격호회장의 세번째 부인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
서미경(예명 서승희) 미스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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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예명 서승희) 미스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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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예명 서승희) 미스 롯데-신격호회장의 세번째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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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예명 서승희) 미스 롯데-정윤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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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예명 서승희) 미스 롯데의 수영복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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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일가 비리 첫 재판에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의 셋째 부인 서미경씨가 들어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일가 비리 첫 재판에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의 셋째 부인 서미경씨가 들어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일가 비리 첫 재판에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의 셋째 부인 서미경씨가 들어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1970년대의 서미경, 2017년의 서미경경영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셋째 부인인 서미경 씨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신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첫 정식 재판에 공동 피고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왼쪽은 1970년대 모델로 활약할 당시의 모습. 2017.3.20 -
서미경(예명 서승희) 미스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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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씨 옛날 모습서미경씨의 과거 모습. 서울신문 DB -
ss-20170320-1903-00-18서미경씨의 1979년 3월4일자 본사 발행 선데이서울 표지모델사진-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
서미경(예명 서승희) 미스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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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家 서미경씨2014년 촬영된 서미경씨의 모습.사진=더팩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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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58) 씨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총수 일가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왼쪽). 서 씨는 지난달 20일 공동피고인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낼 때(오른쪽)와 비교해 옷차림이나, 가방, 구두 등 소품까지 거의 똑같은 차림새로 법원에 출두해 눈길을 끌었다.
재판에 출석한 서미경씨는 아래위 검정색 정장에 흰색 블라우스, 검정 뿔테 안경을 낀 채 재판에 나왔다. 한 손에 검정색 가죽가방을 들고 법정을 향해 걸어갔다.
서씨의 변호인은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김태업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서씨가 주식 증여와 관련해 세금 문제가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 없이 처리됐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또 “서씨가 (주식 양도가 이뤄진) 2006년 당시 국내 비거주자에 해당해서 롯데주식에 관해 증여세를 납부할 의무 자체가 없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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