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너무 노골적인가’… 프렌치 모건, 속옷 실종 드레스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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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04-18 16:01
입력 2017-04-18 16:00


TV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 스타 프렌치 모건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서 속옷을 벗은 채 거리를 걷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프렌치 모건은 풍만한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에 속옷을 입지 않은 모습을 선보여 주의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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