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골라보는 재미’… 대선 유세차량 제작 한창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4-14 16:44
입력 2017-04-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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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선거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앞둔 14일 오후 경기도 인근 유세차량 제작업체들에서 각당 대선후보들의 유세차량 제작이 한창이다.
연합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앞둔 14일 오후 경기도 인근 유세차량 제작업체들에서 각당 대선후보들의 유세차량 제작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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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대선 선거운동을 앞둔 14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의 한 업체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유세 차량 래핑 작업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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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대선 선거운동을 앞둔 14일 오후 경기도 여주시의 한 업체에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의 유세 차량 제작 작업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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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대선 선거운동을 앞둔 14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의 한 업체에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유세 차량 제작 작업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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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대선 선거운동을 앞둔 14일 오후 경기도 여주시의 한 업체에서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의 유세 차량 제작 작업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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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대선 선거운동을 앞둔 14일 오후 인천시 중구의 한 업체에서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의 유세 차량이 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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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선거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앞둔 14일 오후 경기도 인근 유세차량 제작업체들에서 각당 대선후보들의 유세차량 제작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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