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머리가 어색해’… 동자승 단기출가 수계식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4-14 16:26
입력 2017-04-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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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대한불교조계종제3교구 본사 설악산 신흥사가 14일 마련한 동자승 단기출가 수계식에 참가한 불교유치원 어린이들이 삭발한 머리를 서로 만져보며 낯설어하고 있다.
연합뉴스 -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14일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 설악산 신흥사가 마련한 동자승 단기출가 수계식에 참가한 불교유치원 어린이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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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14일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 설악산 신흥사가 마련한 동자승 단기출가 수계식에 참가한 불교유치원 어린이들이 스님들 품에 안겨 삭발한 머리가 이상한 듯 자꾸만 만져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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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14일 대한불교조계종제3교구 본사 설악산 신흥사가 마련한 동자승 단기출가 수계식에 참가한 불교유치원 어린이들이 스님들을 따라 합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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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대한불교조계종제3교구 본사 설악산 신흥사가 14일 마련한 동자승 단기출가 수계식에 참가한 불교유치원 어린이들이 삭발한 머리를 서로 만져보며 낯설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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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대한불교조계종제3교구 본사 설악산 신흥사가 14일 마련한 동자승 단기출가 수계식에 참가한 불교유치원 어린이들이 삭발한 머리를 서로 만져보며 낯설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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