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양절’ 앞둔 북한, 리허설 준비 한창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4-12 15:54
입력 2017-04-1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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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북한 평양 시민들이 태양절 기념행사 리허설 준비에 한창이다. 태양절은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4월 15일 기념하는 북한의 최대 명절로 올해 105주년을 맞이했다.
EPA 연합뉴스 -
12일 북한 평양 시민들이 태양절 기념행사 리허설 준비에 한창이다. 태양절은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4월 15일 기념하는 북한의 최대 명절로 올해 105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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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북한 평양 시민들이 태양절 기념행사 리허설 준비에 한창이다. 태양절은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4월 15일 기념하는 북한의 최대 명절로 올해 105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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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북한 평양 시민들이 태양절 기념행사 리허설 준비에 한창이다. 태양절은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4월 15일 기념하는 북한의 최대 명절로 올해 105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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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북한 평양 시민들이 태양절 기념행사 리허설 준비에 한창이다. 태양절은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4월 15일 기념하는 북한의 최대 명절로 올해 105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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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북한 평양 시민들이 태양절 기념행사 리허설 준비에 한창이다. 태양절은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4월 15일 기념하는 북한의 최대 명절로 올해 105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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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북한 평양 시민들이 태양절 기념행사 리허설 준비에 한창이다. 태양절은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4월 15일 기념하는 북한의 최대 명절로 올해 105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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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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