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회장 막내딸 조현민 칼호텔네트워크 대표 됐다

김동현 기자
수정 2017-04-11 22:58
입력 2017-04-11 22:00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7-04-1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