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개나리 활짝 핀 평양 거리를 걷는 북한 여성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4-04 19:53
입력 2017-04-0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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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4일 오후 평양의 한 시민이 개나리가 핀 길을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4일 오후 평양의 시민들이 화려한 색깔의 옷을 입고 봄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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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북한 평양 시내 혁신역 인근 교통안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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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4일 오후 평양의 시민들이 아기를 유모차에 태우고 김일성 경기장 앞 공원에서 봄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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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4일 오후 평양의 시민들이 김일성 경기장 앞 공원에서 봄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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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4일 오후 평양의 주민들이 강변 체육공원에서 배구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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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4일 오후 평양의 주민들이 대동강변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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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4일 오후 평양의 한 시민이 개나리가 핀 길을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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