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선체 해저면에서 1m 올렸다…본 인양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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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3-22 17:35
입력 2017-03-22 17:28


해양수산부는 22일 오후 3시 30분께 세월호 선체를 해저면에서 약 1m 인양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현재 잠수사를 통한 육안으로 확인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선체가 해저면에서 뜬 것이 확인되면 이후 선체의 수평을 맞추는 하중조절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험인양 과정이 모두 마무리되면 이후의 기상 등을 확인해 본 인양 추진여부를 확정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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