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맞이 묵은 때 세척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3-22 13:34
입력 2017-03-2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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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항공기를 깨끗하게대한항공 직원들이 22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 대한항공 정비 격납고에서 봄을 맞아 보잉 747-8i 차세대 항공기의 동체 세척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봄맞이 묵은 때 세척대한항공 직원들이 22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 대한항공 정비 격납고에서 봄을 맞아 보잉 747-8i 차세대 항공기의 동체 세척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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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항공기 엔진 세척 공개대한항공 직원들이 22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 대한항공 정비 격납고에서 봄을 맞아 보잉 747-8i 차세대 항공기의 엔진 세척작업을 하고 있다. 물탱크에 연결된 호스에서 분당 약 42리터의 물이 엔진으로 직분사돼 엔진 압축기 블레이드 및 내부의 오염물질이 제거됐다. 엔진 세척작업을 통해 연료 효율성은 0.25% 개선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20톤정도 줄어드는 효과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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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직원들이 22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 대한항공 정비 격납고에서 봄을 맞아 보잉 747-8i 차세대 항공기의 동체 세척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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