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스 콜롬비아, 탄력 넘치는 S라인 몸매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3-21 15:56
입력 2017-03-2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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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2017 미스 콜롬비아 선발대회’에서 왕관을 차지한 라우라 곤잘레스가 수영복 심사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2017 미스 콜롬비아 선발대회’에서 왕관을 차지한 라우라 곤잘레스가 수영복 심사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
EPA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2017 미스 콜롬비아 선발대회’에서 왕관을 차지한 라우라 곤잘레스가 수영복 심사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2017 미스 콜롬비아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라우라 곤잘레스가 왕관을 쓰며 기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2017 미스 콜롬비아 선발대회’에서 라우라 곤잘레스가 우승자로 호명된 후 기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2017 미스 콜롬비아 선발대회’에서 왕관을 차지한 라우라 곤잘레스가 전통의상을 입고 무대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2017 미스 콜롬비아 선발대회’에서 왕관을 차지한 라우라 곤잘레스가 수영복 심사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
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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