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희귀종 ‘피그미 하마’ 새끼의 귀여운 모습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3-17 17:06
입력 2017-03-17 17:06
AFP 연합뉴스
타롱가 동물원은 이 새끼 하마가 어미 하마인 ‘캄비리’와 함께 동물원 환경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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